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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 화 - 무탄고지 식단?(무탄고단고지), 탄수화물 충전 빈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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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 화 - 무탄고지 식단?(무탄고단고지), 탄수화물 충전 빈도

퍼플라일락 2024. 4. 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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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플라일락입니다!

 

다이어트를 성공할 때까지 쓰기로 한 식단일기 스물한 번째 시리즈입니다.

 

드디어 식단일기를 쓴 지도 2달이 넘어가네요.

 

이제는 꽤 자연스러워진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다이어트 챌린지에 참여 중입니다!

 

트레이너가 짜주신 식단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무탄의 식단을 정말 찬성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장점도 분명 있고

 

많은 경험을 통해 나온 식단이라고 믿기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무탄 식단은 짧은 기간동안 해야 합니다.

 

제 트레이너 관장님이 짜주신 대로라면

 

9일 동안 무 탄수화물 & 충분한 단백질과 지방으로 이루어진 식단,

 

10일째 저녁에 쌀이나 퀴노아 고구마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먹어줍니다.

 

이때 단백질과 야채의 양에 제한은 없으나 당 섭취를 주의해야 합니다.

 

즉, 일반 소스류는 먹을 수 없고 과일도 먹을 수 없습니다.

 

그 뒤부터는 4일째 저녁마다 탄수화물을 먹어줍니다.

 

(ex. 14일째, 18일째, 22일째)

 

23일 차부터는 계속 4일마다 탄수화물을 먹어주거나

 

or

 

일주일에 하루동안 (하루 세끼, 세 번 동안) 탄수화물 섭취

 

 or

 

운동을 하고 난 뒤에만 탄수화물을 먹어주는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운동을 하고 난 뒤에는 탄수화물을 섭취해도 지방으로 바뀌지 않는 최적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양은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처음 3~4일 정도는 힘든 것 같지만 익숙해지면 생각보다 배도 고프지 않고 좋은 식단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간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자극적인 음식을 먹지 않아서인지 음식이 당긴다는 느낌이 없어집니다.

 

아직까지 특정한 무언가를 먹고 싶다는 욕구는 있지만,

 

이건 인간이라면 다 있는 것 아닌가요? ㅎㅎ

 

예전처럼 무조건 먹고 싶어서 다 사 먹고야 마는, 음식에 대한 집착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역시 뭐든 꾸준히 하면 되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

 

 

 

 

 

 

 

53일 차

아침 : 레몬물, 소고기 미역국

점심 : 연어회, 양파, 상추

저녁 : 훈제 닭, 양파, 상추

 

 

54일 차

 

아침 : 레몬물, 훈제닭, 상추

점심 : 훈제닭, 상추

저녁 : 닭똥집 볶음, 양배추

 

 

55일 차

아침 : 레몬물, 훈제 닭, 양파

점심 : 소고기 구이, 명이나물, 상추

저녁 : 병아리콩밥, 김, 계란찜, 명이나물, 대구구이(무탄 식단 10일 차 저녁)

 

 

 

56일 차

아침 : 레몬물, 훈제 닭, 시금치, 아몬드 한 줌

블랙커피

점심 : 훈제 닭, 시금치

저녁 : 단백질 셰이크

 

 

57일 차

아침 : 레몬물, 스크램블 에그, 아몬드 한 줌

블랙커피

점심 : 훈제 닭, 시금치

저녁 : 단백질 셰이크

 

 

58일 차

아침 : 레몬물, 훈제 닭

블랙커피

점심 : 소고기구이, 양파, 시금치, 아몬드 한 줌

저녁 : 훈제 닭

 

 

59일 차

아침 : 레몬물, 오이, 소고기 구이, 양파, 시금치

블랙커피

점심 : 계란 그린어니언 볶음

저녁 : 퀴노아병아리콩그린어니언 새우계란밥(무탄 14일 차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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