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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것들
제 2 화 - 다이어트 식단은 설거지가 너무 많다 본문
안녕하세요 퍼플라일락입니다!
*식단만 궁금하신 분들은 맨 밑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를 성공할 때까지 쓰기로 한 다이어트 식단 두번째 시리즈 입니다.
사실 성공이란 것의 기준이 애매하긴 하지만 일단 지금 생각하는건 비만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통통했던 저는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부터 비만이었고
소아 비만이었던 사람은 지방세포가 많이 생성된 채로 쭉 살아왔고 그 사이즈가 점점 커졌기에
살을 빼기 더욱 어렵다고 합니다.
이번 다이어트는 인생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장기전이될 것입니다.
다이어트는 마라톤입니다!
라고 저에게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리한 식단과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닌,
운동에 재미를 붙이고 건강한 식단과 함께 습관을 고치려고 합니다.
일 끝나고 오면 소파에 누워서 티비를 보는 게 습관이었고 그 자세로 잘 때까지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요즘엔 운동끝나고 다음날 도시락 싸고 바쁘다 보니 누워있는 시간이 자연스레 줄어들었습니다.
아, 참고로 영양제도 꼬박꼬박 잘 챙겨먹고 있습니다.
혹시나 제가 챙겨먹고 있는 영양제가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양제는 각자 개인이 필요한 것을 먹는 게 좋기 때문에 여기에 적지는 않겠습니다.
갑자기 아프면 이렇게 쌓아온 루틴이 망가질 수도 있으니 컨디션 조절을 잘 하려고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운동이나 식단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방대한 정보량에 여전히 헷갈리는 중입니다.
식단은 탄단지를 나름 고려해서 먹으려고 바꾸고 있고
칼로리도 제 기초대사량에 맞추어 제한을 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본인 기초대사량 계산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남자 : 66.47 + (13.75 × 체중) + (5×키) - (6.76 × 나이)
여자 : 655.1 + (9.56 × 체중) + (1.85 × 키) - (4.68 × 나이)
이 계산값에서 곱하기 신체활동정에 따른 활동계수를 곱하면 1일 에너지 필요량입니다.
| 활동계수 | 남 | 여 | |
| 비활동적 | 일상생활에 필요한 활동성 | 1.0 | 1.0 |
| 저활동적 | 일상생활 + 30~60분 꾸준한 운동 | 1.11 | 1.12 |
| 활동적 | 일상생활 + 60분 이상 꾸준한 운동 | 1.25 | 1.27 |
| 매우 활동적 | 일상생활 + 60분 무난한 운동 + 60분 격렬한 운동 | 1.48 | 1.45 |
1일 에너지 필요량에서 -500 을 한 값이 다이어트시 적정 칼로리 섭취량이라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몸무게가 빠지지 않거나 더딜 때, 흔히 말하는 정체기일 때
일주일에 -50칼로리씩 줄이는 게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운동은 일단 체력을 기르기 위해 뭐든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식단에 나오는 돼지목살 배추찜 진짜 맛있는데 다이어트에 최고인 것 같습니다.
얇은 돼지 목살에 배추를 겹겹이 쌓아서 찌듯이 삶는 건데 간단하고 소스도 필요없이 맛있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유행했던 편백나무찜기를 이용해서 만들면 더욱 맛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와사비를 좋아해서 같이 먹었는데 다른 건강한 '나트륨 적고 당이 적은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다이어트 식단은 설거지가 왜 이렇게 많이 나올까요?
먹을 땐 기분이 좋은데 설거지 쌓여있는 것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그래서 간단한 레시피나 단순한 걸 먹으려고도 해봤지만
건강하고 맛있는 걸 먹으려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래도 더 찾아보고 연구해서 간단한 레시피를 발견하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5일차 식단
아침 : 멜론
점심 : 삶은 감자, 훈제 닭가슴살
간식 : 멜론
저녁 : 카레 + 퀴노아밥(퀴노아2:쌀1), 닭똥집볶음
6일차 식단
아침 : 치폴레 : 퀴노아밥, 닭똥집볶음
점심 : 돼지목살 배추찜, 양송이버섯
간식 : 카페라떼
저녁 : 그릭요거트 (약 100g) + 땅콩버터 한스푼(식욕억제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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