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싶은 것들

제 15 화 -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소소한 목표 세우기 본문

다이어트

제 15 화 -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소소한 목표 세우기

퍼플라일락 2024. 3. 17. 03:00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퍼플라일락입니다!

 

다이어트를 성공할 때까지 쓰기로 한 식단일기 열다섯 번째 시리즈입니다.

 

*식단만 궁금하신 분들은 맨 밑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식단일기가 한달치를 넘었습니다 짝짝짝!

 

스스로에게 꾸준히 해온 것에 대한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요즘은 운동을 간다는 것에 좀 익숙해져서 일주일이 금방 갑니다.

 

그래서 이제 새로운 목표를 세워보려고 합니다.

 

거창하고 대단한 목표가 아닌,

 

꾸준히 지속하기 위해서 소소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성취감과 더불어 자부심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한 목표는

 

이번 달 안에 허리 1인치 줄이기!

 

지금까지 약 허리 3인치 정도가 줄었는데요.

 

1인치 정도만 더 줄이면 그동안 못 입고 있던 바지를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벌써 막 내년쯤이면 스몰사이즈 입고 있는 거 아니야?

 

라며 기쁜 상상을 하고 있는데 아직 너무 먼 얘기라,,,

 

 

 

 

 

 

 

 

 

 

그리고 체력을 좀 더 기르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있는데 운동을 하면 할수록

 

매일 느끼고 있어서 이건 하루에 갯수를 조금씩 늘리거나

 

시간 안에 세트를 다 하는 것으로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버피테스트를 연속으로 열개도 못하던 제가 

 

지금은 열다섯개를 채우고 있습니다.

 

다른 운동과 섞어서 하니까 더 힘든 것도 있겠지만

 

플랭크 같은 버티기 코어 운동도 30초 정도를 버티다가

 

이제는 1분 넘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체육관에 보면 플랭크를 5분 넘게 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대체 운동을  몇 년을 하신 건지 내공이 느껴짐과 동시에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운동을 잘하시는 분들을 보면 자극이 되면서

 

괜히 한 개라도 더 하게 되는 좋은 동기부여인 것 같습니다.

 

계속 체력을 더 길러놔야 챌린지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번에 한번 언급했던 챌린지의 날짜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가 정말 해낼 수 있을지 살짝 겁나기도 하고 

 

내 스스로가 얼마나 빠질지 기대되기도 합니다.

 

지금 다니는 체육관에서 관장님이 주기적으로

 

운동이나 식단, 건강에 관한 정보가 담긴 이메일을 보내주시는데

 

최근에 절대 굶지 말라며 식단일기를 꼭 쓰라고 하시더라고요.

 

1300~1500칼로리 정도의 식단 가져오지 말라며,

 

탄수화물을 줄이되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서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더라고요.

 

저는 이미 식단일기를 쓰고 있었기에 뿌듯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아마 챌린지를 의식해서 무리한 식단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런 내용을 미리 보내신 것 같습니다.

 

저도 챌린지를 위해서 좀 더 타이트한 식단을 진행할 예정이지만

 

건강하게, 풍부하게 잘 먹으면서 하겠습니다.

 

 

 

 

 

 

 

 

 

 

 

31일 차

 

아침 : 스팸마요계란밥

 

점심 : 닭가슴살 훈제, 양배추, 밥

 

저녁 : 방울토마토, 바나나 2개

 

 

 

32일 차

 

아침 : 닭가슴살 훈제, 퀴노아밥, 양배추

 

점심 : 바나나 2개

 

저녁 : 등갈비찜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