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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 화 - 다이어트할 때 반신욕 효과

퍼플라일락 2024. 3. 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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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플라일락입니다!

 

다이어트를 성공할 때까지 쓰기로 한 식단일기 열두 번째 시리즈입니다.

 

*식단만 궁금하신 분들은 맨 밑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요즘 저의 일상은 다이어트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내년에 개인적으로 중요한 행사가 생겼는데

 

그 날까지 정상체중 범위 안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간을 너무 길게 잡으면 좋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어차피 다이어트는 평생하는 겁니다.

 

감량 이후에는 유지어터가 되겠죠.

 

또한 장기간으로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은,

 

저번에 언급했던 것처럼 계단식으로 빠지는 것으로 예상을 하고

 

한 달은 감량기, 한 달은 유지기

 

이런 식으로 진행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살을 이렇게 힘들게 뺐는데 또다시 찔 수는 없으니까요.

 

이미 요요를 몇번 겪어본 사람으로서

 

다시 돌아올 때마다 더 찌기 때문에

 

유지어터로서 또 운동과 적정한 양의 식단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운동을 안 하는 날도 생기겠지만

 

아예 안하는 패턴으로 가진 않을 겁니다.

 

 

 

 

 

 

 

 

 

 

 

이렇게 다이어트를 어떻게 할 것인가, 효과적인 것이 무엇인가를

 

계속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최근 모델 한혜진 님의 유튜브에서 언급하신

 

반신욕 효과에 상당히 솔깃하여 오늘 한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목욕탕도 좋아하고 반신욕도 좋아하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자주는 못하고 있습니다.

 

반신욕을 자주 해주면 혈액순환이 잘 되니까

 

그만큼 또 에너지를 잘 쓰는 몸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이어트는 결국 에너지를 많이 써야 살이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반신욕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입니다.

 

집에 욕조가 없거나 여건이 되지 않는 분들은

 

족욕이라도 꾸준히 하시면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도 꾸준히 해서 효과를 좀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덤으로 피부도 좋아지고 헤어팩도 같이 해주면 머릿결도 좋아집니다.

 

 

 

 

 

 

 

 

 

 

 

 

이번 식단에서 나오는 그릭요거트는 단백질 덩어리로서 아주 훌륭한 한 끼입니다.

 

그러나 왠지 제 입맛에는 안 맞는 것 같아서 이것저것 조합으로 도전을 해봤지만

 

다시는 안 사먹을 것 같습니다...

 

(이래놓고 또 까먹고 다시 살 수도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북미 딸기가 정말 맛이 없는데

 

그래서 그런가 과일이랑 먹어도 맛이 없고,

 

초콜릿이랑 먹어도 맛이 없고

 

블루베리랑 먹었으면 좀 더 맛있었을까요?

 

그나마 꿀 조금 넣어서 먹으면 먹을만한데

 

꿀도 많이 먹으면 당이라서 좋지 않습니다.

 

그릭요구르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집에서 만들기도 하시던데

 

대체 무슨 맛으로 먹는 거죠...? (진심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괜히 아침에 맛없는 거 먹어서 점심에 보상심리로 맛있는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저한테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는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일단 사놓은 것만 다 먹고 다른 대체 단백질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좋은 꿀팁이나 식단 레시피로 올게요!

 

 

 

 

 

 

 

 

 

25일 차

아침 : (냉동) 딸기 + 그릭 요구르트 + 꿀

 

점심 : 대구구이, 퀴노아 병아리콩밥, 닭훈제 조금 남은 것, 깻잎장아찌캔

 

저녁 : 연두부 황태계란국

 

 

 

 

 

 

 

 

26일 차

아침 : 그릭요구르트, 초콜릿 한 조각, 래핑카우치즈 한 조각

 

블랙커피

 

점심 : 김치제육볶음, 퀴노아 병아리콩밥, 양배추

 

저녁 : 방울토마토, 아몬드 한 줌 바나나 1개 초콜릿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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