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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 화 - 다이어트할 때 스트레스 다스리는 방법

퍼플라일락 2024. 3. 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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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플라일락입니다!

 

다이어트를 성공할 때까지 쓰기로 한 식단일기 열네 번째 시리즈입니다.

 

*식단만 궁금하신 분들은 맨 밑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예민해지고 거기에 생리까지 겹치면 인성파탄 납니다.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르몬에 영향을 주게 되고 또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므로 개인차가 있습니다.

 

 

 

 

 

 

 

 

 

 

먼저, 탄수화물을 너무 안 먹으면 사람 성격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탄수화물을 먹어줘야 합니다.

 

저탄고지 식단, 일명 키토를 하는 게 아니라면 매 끼니마다 먹어줘야 하고

 

키토를 하더라도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주기가 있어야 합니다.

 

당연히 양질의 복합 탄수화물을 먹어야 하고 그래야 포만감도 오래가서 만족스럽습니다.

 

(잡곡밥, 현미밥, 고구마, 감자)

 

 

 

 

 

 

 

 

그리고, 비타민을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저번에도 언급했듯이 영양제를 본인의 상태나 나이에 맞게 먹어야 하지만,

 

개인적으로 비타민 B100을 추천드립니다.

 

에너지를 올려주고 스트레스 컨트롤에 어느 정도 도움을 줍니다.

 

확실히 먹고 안 먹고의 차이가 나더라고요.(개인차 있음)

 

 

 

 

 

 

 

 

 

또, 햇빛을 봐야 합니다.

 

직장인 여러분들 새벽같이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는 저 같은 사람 많으시죠...?

 

햇빛을 주간에 못 본다면 주말에라도 산책하면서

 

나 스스로를 광합성시켜주세요.

 

나를 아끼는 또 다른 방법으로써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저는 비타민 D도 따로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충분한 물 섭취도 중요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면 항상 따라오는 단어가 변비인데요.

 

저는 변비가 잘 안 걸리는 사람인데도

 

다이어트를 하면 먹는 양이 줄어드니까 그만큼 화장실도 가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변비 걸리면 그것도 하나의 스트레스 요소이기 때문에 물을 많이 마시고 예방합시다.

 

또한 커피나 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수분이 빠져나간 만큼 채워준다 생각하시고 물을 따로 더 먹어줘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주아주 열받을 때 다크초콜릿 한 조각...

 

이건 정말 마지막 카드이자 극약처방 같은 느낌인데요.

 

제 식단 중에도 가끔 등장하는 것이죠.

 

물론 가끔은 그냥 먹고 싶어서 먹은 것도 있지만,

 

정말 화가 날 땐 한 조각이 제 인성을 지켜줍니다.

 

이 한 조각이 커다란 한 조각이 아니고 네모칸 한 개입니다.

 

 

 

 

 

 

 

 

요약하자면,

 

1. 적정한 탄수화물 섭취

 

2. 비타민 B100 섭취

 

3. 햇빛 쬐기

 

4. 충분한 물 섭취

 

5. 최후의 카드 - 다크초콜릿

 

 

 

 

 

 

 

 

29일 차

아침 : 그릭요구르트 + 꿀, 견과류 바

 

블랙커피

 

점심 : 김치제육볶음, 퀴노아 병아리콩밥, 양배추

 

저녁 : 방울토마토, 바나나 1개

 

30일 차

 

아침 : 그릭요구르트, 견과류 바

 

녹차

 

점심 : 퀴노아병아리콩밥 + 카레

 

저녁 : 바나나 2개,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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